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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종합/[AREC] 아메리칸 리소스 희토류 관련 주

[AREC] 리엘리먼트가 일본 희토류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매장량 세계 3위 - JHUT - ReElement JAPAN 일본에서 희토류 생

by CK Money Kim 2025. 10. 18.


리엘리먼트 JAPAN - JHUT와 JAMSTEC의 일본 희토류 개발 연결고리 분석

 

뇌피셜 입니다. 재미로 읽어 주시길. 

 

-> 현재 리엘리먼트는 - 일본에서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해 리튬 (블랙메스 정제) 생산을 위한 공장을 짓는 중 (또는 가동중 입니다)

 

본문 읽기전 참고 기사 1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5/11/07/japan/us-rare-earth-pacific-island/?utm_source=chatgpt.com

 

Japan and U.S. to join forces to mine rare earths near Pacific island

The move comes after the two allies struck an agreement to work together to cut their reliance on China for the critical material.

www.japantimes.co.jp

 

 

 

본문 읽기전 참고 기사 1 

https://economy.ac/news/2025/11/202511283327?utm_source=chatgpt.com

 

Japan Accelerates Deep-Sea Rare Earth Mining Near Minamitori Island — Joining Hands with the U.S. to Cut Reliance on China

Rare earth development has emerged as a key pillar of Japanese Prime Minister Sanae Takaichi’s first comprehensive economic strategy. Japan plans to begin joint rare earth mining with the United States in waters near Minamitori Island, where significant

economy.ac

 

 

일본에 심해 희토류 매장량이 엄청 많음. 

 
세계 3위 규모. 일본 국가 중요 사업으로 진행 중. 
 
2010년 센카쿠 열도 사건으로 시작.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열도 사태 때 중국이 일본에 희토류 수출 금지를 시키면서 - 일본의 희토류 중국 의존도 문제가 커짐. 
 
일본은 그 후로 공급망 다각화의 중심 과제로 - 심해에서의 희토류 광산 개발을 국가 사업으로 진행. 
 
일본 해양지구과학기술기구 (JAMSTEC)에서 일본의 심해 희토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관련 자료 : PDF 

원본) 2022년 - 일본 국립 연구 개발 법인 해양 연구 개발 기구의 제4기 중장기 목표 - 레이와 4년.pdf
1.08MB
번역) 2022년 - 일본 국립 연구 개발 법인 해양 연구 개발 기구의 제4기 중장기 목표 - 레이와 4년.pdf
10.4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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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고리 
2022년 AREC의 리엘리먼트가 일본에 JHUT 합작 법인 설립. 오오마치엘리먼트 JAPAN - JHUT와 JAMSTEC의 일본 희토류 개발 연결고리 분석

 

뇌피셜 입니다. 재미로 읽어 주시길. 

 

 

-> 현재 리엘리먼트는 - 일본에서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해 리튬 (블랙메스 정제) 생산을 위한 공장을 짓는 중 (또는 가동중 입니다)

 

 

일본에 심해 희토류 매장량이 엄청 많음. 

 

세계 3위 규모. 일본 국가 중요 사업으로 진행 중. 

 

2010년 센카쿠 열도 사건으로 시작.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열도 사태 때 중국이 일본에 희토류 수출 금지를 시키면서 - 일본의 희토류 중국 의존도 문제가 커짐. 

 

일본은 그 후로 공급망 다각화의 중심 과제로 - 심해에서의 희토류 광산 개발을 국가 사업으로 진행. 

 

일본 해양지구과학기술기구 (JAMSTEC)에서 일본의 심해 희토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관련 자료 : PDF 

 

 

원본) 2022년 - 일본 국립 연구 개발 법인 해양 연구 개발 기구의 제4기 중장기 목표 - 레이와 4년.pdf

 

1.08MB

 

 

번역) 2022년 - 일본 국립 연구 개발 법인 해양 연구 개발 기구의 제4기 중장기 목표 - 레이와 4년.pdf

 

10.4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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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고리 

2022년 AREC의 리엘리먼트가 일본에 JHUT 합작 법인 설립.

 

Reelement japan = 오이마치 (공장 설립)
 

JAMSTEC의 지사 = 요코하마
JHUT 본사 = 요코하마
 
현재 일본에서 친환경으로 진흙 광물 형태의 희토류를 정제할 수 있는 기업 - 없음. 
정제 기술력 자체가 중국 의존도 때문에 낮음. 
 
2025년 10월 X(트위터)에 보면 AREC (아메리칸 리소스)의 CEO인 마크 젠슨이 앞으로 몇달 동안 한국, 일본, 워싱턴 D.C를 협업 때문에 방문하러 다닌다고 올림. 
 
일본 JAMSTEC의 심해 개발 일정
 
2026년 1월부터 시험 채굴. 
2028년 부터 - 생산 목표. 
 
아래 자료들을 쭉 보면 - 일본에서 희토류가 대량 발견된 미나미토리 섬에서 가장 가까운 항구이자 - JAMSTEC의 지사 (연구용 슈퍼컴퓨터가 있음)
 
그리고 리엘리먼트 재팬의 합작 회사인 JHUT의 본사가 요코하마에 있음. 
 
참고 : 리엘리먼트는 그냥 정제하는 회사가아니라 - 머신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광물을 분석하고 정제하는 회사임.
 
리엘리먼트는 - 임파서블 메탈과 함께 - 미국 최초로 사모아 제도에서 심해 희토류 채굴 - 정제를 개발을 진행 중. - 블로그 다른 글 참고. 
 
https://money-space.tistory.com/277

 

[AREC] 심해에서 희토류 대량 발견 - 임파서블 메탈과 리엘리먼트의 심해 희토류 채굴

리엘리먼트 = 할 수 있는일? 1) 전자기기 폐기물 (연간 22억톤 -> 매년 증가) 2) 석탄 회 (태우고 남은 재) - (미국 총 매장량의 8배로 추정 (현재 1억 5천만톤 보유) 3) 석탄 광물 (arec가 캐서 - 리엘한테

money-space.tistory.com

 

예상 :

일본의 국가 사업인 해저 희토류 개발의 정제 관련 부분을

리엘리먼트에서 협력할 가능성도 기대해 보는 중. 

 

확정 아님. 


아래 - 관련 자료들 참고. 

 
 
 
 
https://www.jamstec.go.jp/sip3/e/themes/

 

SIP3 National Platform for Innovative Ocean Developments

StructureImplementation System and Program Director Introduction This project is composed of members with diverse expertise who work closely together to ensure its success. The Program Director oversees overall progress and plays a key role in facilitating

www.jamstec.go.jp

 

 

2025년 10월 AREC (리엘리먼트) CEO 마크 젠슨(Mark Jensen) -> 일본 지역 협업 관련 방문. 

워싱턴 D.C = 백악관, 국방부

한국 = POSCO 협업, APEC 정상회담 비즈니스 포럼 참여.
 

 
 

2026년 1월 부터 1달 동안

- 일본 미나미토리시마 섬 해저에서 희토류 포함된 진흙을 시범 채취 진행.

 
채굴 및 정제 관련 연구 진행 예정. 


일본 심해 희토류 개발 - 정제 가능한가?

 

1. 리엘리먼트는 희토류 함유된 진흙을 정제 가능한가?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ReElement Technologies)**의 크로마토그래피 정제 기술은 희토류를 함유한 광물 원료(진흙, 광석 등)를 처리하여 정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진흙 형태'의 희토류를 직접 컬럼에 주입하는 것은 아니고, 다음과 같은 전처리 과정을 거쳐 크로마토그래피 공정에 투입됩니다.

1. 기술의 핵심 및 적용 가능성

리엘리먼트의 기술은 **리간드 보조 변위 크로마토그래피(LAD Chromatography)**라는 첨단 분리 기술을 사용하며, 이는 기존의 용매 추출(Solvent Extraction) 방식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입니다.

  • 다양한 원료 처리 (Multi-feedstock): 리엘리먼트의 플랫폼은 희토류 광물 농축액(Mineral Ore Concentrates), 리튬 광액, 재활용 자석, 배터리 폐기물(블랙 매스) 등 다양한 종류의 원료를 처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전처리 필수: 미나미토리시마의 '희토류 진흙(Rare Earth Mud)'과 같은 광물 원료는 크로마토그래피 컬럼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전처리(Pre-processing)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침출(Leaching): 진흙 형태의 광물에서 희토류 원소를 화학적으로 용해시켜 액체 상태의 **농축액(Concentrate)**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 농축액이 바로 크로마토그래피 공정의 투입물(Feedstock)이 됩니다.
  • 환경적 이점: LAD 크로마토그래피는 유독한 유기 용매 대신 **수성 화학(Aqueous Chemistry)**을 사용하며, 폐수 배출이 거의 없어 심해 자원 개발 시 환경 문제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2. 미나미토리시마 프로젝트에의 시사점

일본 JAMSTEC이 채취할 미나미토리시마의 희토류 진흙은 광물 원료에 해당합니다.

  1. 채취: JAMSTEC이 심해에서 진흙(머드)을 끌어 올립니다.
  2. 전처리: 진흙을 육상(또는 간이 정련소)으로 운반하여 산(Acid) 또는 염(Salt)을 이용한 침출 공정을 통해 희토류를 액체 상태로 추출해냅니다.
  3. 정제: 이 액체 농축액이 리엘리먼트와 같은 기업의 크로마토그래피 분리/정제 플랫폼에 투입되어 고순도(99.5% 이상)의 개별 희토류 산화물로 분리됩니다.

따라서 리엘리먼트의 기술은 심해 희토류 진흙의 추출 후 정제 단계에서 중국의 전통적인 용매 추출 기술에 대한 경쟁력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일본의 정제 기술은? 그리고 환경 관련해서는 얼마나 기술력이 있어?

 
현재 일본은 희토류 정제 및 환경 분야에서 기술력을 확보하고 투자하는 단계에 있으며, 특히 재활용중국 의존도 탈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 현재 일본의 희토류 정제 기술 수준

일본은 희토류 원소의 분리 및 정제 기술 자체보다는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효율적인 재활용 기술에 강점을 두고 있습니다.

A. 일반 정제 기술 (분리/제련)

  • 해외 의존: 일본은 과거 희토류 광물 원료를 주로 수입하여 중국 기업을 통해 정제하는 공급망을 가졌습니다. 현재도 전 세계 정제 희토류 생산량의 90% 이상이 중국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 국내의 기초적인 분리/정제(제련) 설비 및 기술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글로벌 협력: 이러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일본 정부는 적극적으로 해외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희토류 정제 프로젝트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등 우방국과의 협력을 통해 정제 기술력과 공급망 다변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B. 재활용 및 고부가 기술 (강점)

  • 높은 재활용 기술: 일본은 폐전자제품, 폐자석 등에서 희토류를 회수하는 재활용(Recycling) 기술에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희토류 사용 저감 및 공급망 안정화의 핵심 전략입니다.
  • 고순도 가공: 수입된 희토류 혼합물이나 반제품을 전기차(EV) 모터용 고성능 자석(Nd, Dy, Tb 등)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고부가가치 소재로 가공하는 후처리 기술 및 응용 기술은 뛰어납니다.

2. 심해 희토류 개발 관련 환경 기술력

심해 광물 개발의 가장 큰 난제는 환경 영향입니다. 일본은 심해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환경 문제 해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A. 환경 평가 및 조사 기술

  • 심해 환경 조사: JAMSTEC은 과학 시추선 **'치큐호'**와 수심 7,000m까지 조사 가능한 자율형 무인잠수기(AUV) 등을 개발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나미토리시마 해역의 환경 조건을 사전에 면밀히 파악하고 환경 영향 평가를 병행하기 위한 기반 기술입니다.
  • 장기적 관점: 일본은 2027년 민간 상업화를 목표로 하면서도, 해상 실증 시험과 환경 평가를 병행할 계획을 명시하고 있어, 환경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B. 오염 저감 정제 기술 (예상)

  • 친환경 정제 선호: 기존의 희토류 정제 방식(용매 추출)은 유독 화학물질을 대량으로 사용하고 폐수가 발생하는 등 환경 오염 리스크가 높습니다. 일본은 이러한 전통적 방식 대신, 크로마토그래피와 같이 폐기물 배출을 줄이고 환경 발자국이 적은 친환경적인 분리 기술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를 심해 광물 정제에 적용하려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간이 정련소: 미나미토리시마에 간이 정련소를 건설하는 계획은 운송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폐기물 관리를 한 곳에서 집중하여 환경 영향을 통제하려는 의도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일본의 정제 기술력은 재활용 및 고부가가치 가공 분야에서 우수하며, 심해 개발에 있어서는 정제 기술보다는 심해 환경 조사 및 평가를 위한 특수 기술력을 우선 확보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리엘리먼트의 크로마토그래피만큼의 우수한 친환경 정제 기술을 가지고 있어?

 
"크로마토그래피 기술"이라는 특정 기술 분야에서 일본이 우수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만, 이것이 곧 **"리엘리먼트만큼 우수한 희토류 크로마토그래피 정제 기술을 가진 기업이 일본에 많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상황을 세부적으로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1. 일반 크로마토그래피 기술력 (높음)

  • 기술 기반: 일본은 의약품, 화학 소재 등 정밀 분리 및 정제가 필요한 산업이 발달해 있어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 관련 장비, 충전재, 정제 시스템 분야에서 전반적인 기술력이 높습니다.
  • 예시: YMC Group과 같이 크로마토그래피 기술을 전문으로 하여 세계적인 입지를 가진 기업들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다양한 물질의 분리 및 정제에 필요한 기반 기술을 제공합니다.

2. 희토류 분리/정제를 위한 상업적 크로마토그래피 기술 (미국이 선도)

  • 리엘리먼트의 특수성: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가 사용하는 LAD(Ligand Assisted Displacement) 크로마토그래피는 희토류 원소의 분리/정제에 특화된 혁신적인 기술로, 현재 미국에서 상업화 및 스케일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의 희토류 정제 방식(용매 추출)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일본의 상황: 일본은 고순도 희토류 생산을 위한 분리/정제 기술 자체를 중국에 의존해 왔습니다. 현재는 재활용이나 **해외 광산 투자(예: 호주 라이너스)**를 통한 공급망 다변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일본의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한 희토류 분리 연구를 진행하고 있을 수는 있지만, 리엘리먼트처럼 이를 대규모 상업 생산 단계까지 끌어올린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결론

일본은 크로마토그래피를 포함한 정밀 분리 기술의 기초 과학 및 관련 장비 제조 능력이 우수합니다. 하지만, 심해 희토류 머드 정제와 같이 특정 광물 원료를 대량으로 처리하여 상업화 단계에 근접한 혁신적인 크로마토그래피 기반 희토류 정제 기술의 선두 주자는 현재까지는 미국 등 해외 기업들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이 미나미토리시마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새로운 정제 기술을 개발하거나, 리엘리먼트와 같은 해외 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국내 상업화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흙이나 광물 형태의 희토류를 친환경으로 정제 가능한 일본 업체는?

 
현재 시점에서 재활용 기술이 아닌, '진흙이나 광물 형태'의 희토류를 친환경적으로 정제하여 상업 생산할 수 있다고 공식 발표된 특정 일본 업체는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는 주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술 개발 및 상업화의 단계적 접근

  • 현재는 정부 주도(R&D): 일본의 미나미토리시마 심해 희토류 개발 프로젝트는 현재 JAMSTEC(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 및 대학 연구진이 주도하는 기술 실증(증명) 및 환경 평가 단계에 있습니다.
  • 민간 참여는 2028년 이후 목표: 일본 정부의 계획은 2028년 이후에야 민간 기업이 참여하여 상업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규모 상업화가 가능한 민간 정제 업체가 공식적으로 결정되거나 발표될 시점은 아직 도래하지 않았습니다.

2. '친환경 정제 기술'의 부재와 외부 협력

  • 용매 추출 의존: 광물 형태의 희토류를 정제하는 기존의 전통적 방식(용매 추출)은 화학 폐기물 발생 문제로 '친환경'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일본은 이 분야의 기술력을 중국에 크게 의존해왔습니다.
  • 해외 기술 확보: 일본이 친환경 정제 기술을 국내에 확보하려는 노력은 해외 기업과의 협력 및 투자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 등 서방 국가의 친환경 정제 기술에 투자하는 방식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3. 유력한 기술 파트너 및 참여 예상 기업

비록 '정제'를 직접 수행하는 기업은 미정이나, 향후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분야에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합 상사: 스미토모 상사, 소지츠 등은 심해에서 채굴된 진흙을 최종적으로 정제하여 시장에 유통시키는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 과정에서 친환경 정제 기술을 가진 외부 파트너를 연결하거나 자체적으로 기술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정밀 화학/소재 기업: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크로마토그래피 등 분리 정제 공정 자체에 필요한 첨단 수지나 화학 물질을 개발하는 일본의 정밀 화학 기업들이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여 환경 부하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현재 상업적으로 활동하며 진흙/광물 형태 희토류를 친환경으로 정제하는 일본 기업"은 없습니다. 대신, 정부가 주도하여 2028년 이후 민간 참여를 위한 기술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주제 01
희토류 생산기술 개발

일본 미나미토리시마 EEZ 해역에는 산업화 잠재력을 지닌 귀중한 희토류 자원(희토류 머드)이 매장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자원을 활용하면 희토류 공급에 있어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저희는 희토류 머드의 분포 및 풍부도 조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심해 탐사선 "치큐(Chikyu)"를 이용하여 6,000m 깊이에서 희토류 머드의 채굴 및 정제 시험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채굴, 준설, 정제 과정을 통해 심해 희토류 개발을 위한 데이터를 제공할 것입니다. 저희는 광석 선별, 정제, 제품화를 위한 일관된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 희토류 생산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사업은 일본 민간 해양 조사 기업에 새로운 기술 이전 기회를 제공하여 국내 해양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JAMSTEC의 일본 심해 희토류 개발 과정 및 방법 안내

 
https://www.jamstec.go.jp/j/about/press_release/20221018/

 

JAMSTEC | 海洋研究開発機構 | ジャムステック

海洋研究開発機構(JAMSTEC ジャムステック)は、平和と福祉の理念に基づき、海洋に関する基盤的研究開発、海洋に関する学術研究に関する協力等の業務を総合的に行うことにより海洋科学

www.jamstec.go.jp

 

일본 심해 희토류 채굴 방법.

 

JHUT - 설립연도 = 2022년

 

 
 

 

 
 

 

 
 
 
JAMSTEC 소속 심해 시추선 **ちきゅう(Chikyu)**가 정박하는 주요 항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 主要停泊港 (주요 정박 항구)

  1. 横浜港 (Yokohama Port, 요코하마항)
    • JAMSTEC 본사와 가장 가까운 항구.
    • 정박, 장비 점검, 시추용 물자 적재 등 주요 운영 거점.
  2. 清水港 (Shimizu Port, 시미즈항, 시즈오카현)
    • 대형 선박 보급, 유지보수 가능.
    • 연구 장비 및 샘플 운반 시 활용 가능.
  3. 神戸港 (Kobe Port, 고베항)
    • 일본 서부 지역 지원 항구.
    • 대규모 물류 및 연료 공급 가능.

💡 미나미토리섬 심해 채굴 프로젝트 관련

  • 통상적으로 요코하마항에서 출항하여 약 1,800km 떨어진 미나미토리섬 주변 해역으로 이동.
  • 채굴 시 사용되는 장비와 샘플은 다시 요코하마항으로 운반되어 연구 및 분석 진행.

 

 

 

 

 

 

 

 

 

 

ReElement JAPAN

 

✅ 확인된 사실

  1. ReElement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조인트벤처 설립
    • 2023년 11월 보도에 따르면, ReElement는 일본의 JHUT LLC 와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내 리사이클링/정제 시설 설립을 위한 합작회사(JV)를 설립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Metal Tech News+2Yahoo 금융+2
    • 관련 SNS 공지에서도 “ReElement Technologies to expand to Japan alongside JHUT LLC together forming ‘ReElement Technologies Japan’” 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LinkedIn+1
    • PitchBook 등에 따르면, JHUT LLC는 일본에서 리튬이온배터리 및 배터리 소재 리사이클 허브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나타납니다. PitchBook
    • ReElement의 보도자료에서도 “일본을 포함한 동맹국(Australia, India, Japan)과 리파이너링 파트너를 맺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Nasdaq
    => 따라서, “ReElement Japan” 혹은 유사한 명칭의 일본 법인 설립 또는 준비 중인 합작회사가 존재하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2. ReElement의 기술 및 역할
    • ReElement는 희토류(Rare Earth Elements, REE) 및 중요금속(Critical Minerals) 분리·정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Nasdaq+1
    • 기존에는 미국 인디애나주 등을 중심으로 upstream/downstream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이 확인됩니다. Yahoo 금융
  3. 일본의 심해 희토류 개발 계획
    • 일본 정부는 南鳥島(Minamitorishima) 주변海域で海底レアアース(レアアース泥)を含む堆積物の試掘を「2026年開始予定」と報じられています. JAPAN Forward+1
    • 기술개발 현황, 환경영향평가 등이 진행 중임이 문서화되어 있습니다. techgym.jp+1

⚠️ 질문하신 내용(“일본이 2026년 시험채굴하려는 심해 희토류 정제를 위해 ReElement Japan이 설립된 것인가”)에 대한 분석

가능성 측면

  • ReElement Japan 설립 움직임과 일본의 심해 희토류 시험채굴 계획이 시간적으로 겹치고 있고, 양쪽 모두 “희토류/중요금속 공급망 확보”라는 맥락에서 의미가 맞습니다.
  • 일본 정부가国内希土類・重要資源の確保を国家戦略と位置づけており, 리사이클 및 정제 기술을 해외 또는 국내에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크다는 점에서, ReElement의 일본 진출은 이 전략과 일치합니다.
  • 따라서 “ReElement Japan이 일본의 시험채굴-정제 사업과 연계될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점

  • 공개 자료에서 ReElement Japan이 ‘심해 희토류(深海レアアース泥/海底鉱物資源)’의 정제를 위해 설립된 것이라는 문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즉, 그 설립 목적이 명시적으로 “試掘(2026年予定)された南鳥島沖海底レアアース泥を処理/精製するため” 라고 기술된 자료는 없습니다.
  • 일본의 시험채굴 계획은 해저・堆積物採取 단계까지 제시된 반면, ReElement Japan 설립은 리사이클-정제 중심으로 보이며 ‘海底鉱物泥専用’이라는 표현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따라서, 설립 시점, 범위, 설비 위치, 채굴원(material feed) 등이 아직 명확히 연계되어 공개된 정보가 부족합니다.

✅ ReElement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ReElement Technologies Japan”(혹은 유사 명칭) 설립 움직임이 확인됨

  • ✅ 일본 정부는 2026년 경 심해 희토류試掘を計画しており、こちらも確認됨
  • ❓ 다만, 두 가지가 명확히 “직접 연결되어 있다(즉, ReElement Japan이 그試掘された海底レアアース泥を正精製するため 설립되었다)” 라고 공식 문서나 보도에서 분명히 확인되지는 않음
  • 따라서,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높다” 정도로 평가할 수 있고, “그렇다”는 단정은 아직 이릅니다.

 

 
https://jhut.co.jp/

 

JHUT合同会社|アップサイクリングテクノロジー

JHUT合同会社(ジェイハット)は、アップサイクリングの最先端テクノロジーを提供します。 廃棄されたプラスチックからナフサ製造、天然鉱石と廃EVバッテリー・リチウム電池から希土類元

jhut.co.jp

 

 
 
 

일본 심해 희토류 매장지 - 미나미토리

 

 

JHUT 위치

: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가나가와구 사카에마치 5번지 1 요코하마 크리에이션 스퀘어 14층

미나미토리섬 - 일본 심해 희토류 광맥 있는 곳. 

 

 
미나미토리섬(南鳥島) 주변 해역에서 발견된 심해 희토류 광맥과 관련하여, 일본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시험 채굴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의 독자적인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중국의 수출 제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 미나미토리섬 주변의 연구소 및 정제소 현황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미나미토리섬 주변에는 희토류 채굴 및 정제를 위한 연구소나 정제소가 설치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와 관련 기관들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다양한 연구 및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 연구기관 및 협력체: 도쿄대학교는 '희토류 풍부한 진흙 개발 촉진 컨소시엄'을 통해 심해 진흙에서 희토류를 추출하는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컨소시엄은 탐사, 환경 모니터링, 샘플링, 농축 및 제련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ducr.u-tokyo.ac.jp
  • 시험 채굴 계획: 2026년 1월부터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의 심해 탐사선 '치큐'를 이용하여 심해에서 희토류가 풍부한 진흙을 채취하고, 이를 본토로 운반하여 희토류 함량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Reuters

🔍 관련 기사 및 근거

  • 2025년 7월 4일, 로이터 통신: 일본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미나미토리섬 인근 심해에서 희토류가 풍부한 진흙의 시험 채굴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희토류의 분리 및 정제 기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Reuters
  • 2025년 7월 8일, 해양 경영: 일본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자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 심해에서 전략광물을 회수하기 위한 시험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심해 채굴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Maritime Executive

📍 결론

현재로서는 미나미토리섬 주변이나 가장 가까운 항구 지역에 희토류 채굴을 위한 연구소나 정제소가 설치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와 관련 기관들은 2026년부터 시작되는 시험 채굴 프로젝트를 통해 심해 희토류 자원의 개발을 위한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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